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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살아있는 실험실' 리빙랩 확산…스마트시티 서비스 실증 주도

관리자18.01.04

[전자신문 2017-12-15 기사발췌]
 
[전자신문 임동식 기자] 부산 스마트시티에 시민 참여형 기술·서비스 혁신 공간 '리빙랩'이 확산된다.
 
부산시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15일 '부산 스마트시티 리빙랩 네트워크(BNoLL·비놀)'를 결성하고 부산형 리빙랩 기능과 스마트시티 적용 분야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스마트시티 서비스 실증과 상용화를 이끄는 전초기지로 만든다는 목표다.
 
부산대 URP사업단과 IoT연구센터, 경성대 스마트커뮤니티연구센터, 동명대 산학협력단, 동아대 URP사업단, 동의대 산학협력단 등 리빙랩 운영 대학과 양해각서(MOU)도 교환했다. 리빙랩 간 협력 및 기능 강화, 운영 활성화에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김상길 부산시 ICT융합과장은 “비놀은 부산 스마트시티 6대 분야 리빙랩을 연결한 인력 네트워크로, 산·학·연 전문가와 시민이 상시 교류·협업할 수 있는 마당”이라면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실증할 수 있는 개방형 리빙랩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기사전문>
http://www.etnews.com/20171215000182